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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OVO 엠블럼 |
한국배구연맹(KOVO)은 28일 "2023년 1월 8일 열리는 정규리그 남녀부 경기 시간이 중계방송사 사정으로 인해 변경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오후 2시에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OK금융그룹-삼성화재전은 오후 4시로, 오후 4시에 화성 실내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IBK기업은행-흥국생명전은 오후 2시로 변경됐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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