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정호 / 사진=DB |
프로배구 KB손해보험과 삼성화재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3대2 트레이드를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KB손해보험은 아웃사이드 히터 김정호와 미들블로커 양희준(23), 세터 최익제(23)를 삼성화재로 보낸다.
삼성화재에서는 아웃사이드 히터 황경민과 리베로 백광현(30)이 KB손해보험으로 간다.
2022-2023시즌 만족할 만한 성과를 고심하던 양 구단은 각 팀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다고 판단, 위와 같은 트레이드를 진행하기로 했다.
양 구단 감독은 "팀의 전력 강화를 위해 고심 끝에 결정을 내렸다. 이에 더해 선수의 미래를 위해서도 합리적인 판단이라 생각한다. 팀을 위해 헌신했던 선수들이 새로운 팀에서 더 많은 기회와 더 좋은 기량을 보여주길 기원한다"고 이번 트레이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