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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인지 / 사진=DB |
전인지의 소속사 브라이트퓨처는 22일 "전인지가 서울 소재 대학 병원에서 21일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흉곽출구증후군에 따른 염증 진단이 나왔다. 담당 전문의의 4주 휴식 및 치료 권고에 따라 앞으로 3주 간 대회에 나가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상으로 전인지는 NW 아칸소 챔피언십, 어센던트 LPGA, 메디힐 챔피언십 등 3개 대회 출전을 취소했다.
전인지는 오는 10월 22일 강원도 원주에서 열리는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복귀를 노릴 것으로 전망된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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