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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혼산 김민 /사진=MBC 캡처 |
2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김민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민은 집 마당에 설치된 샌드백을 치며 운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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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무술은 어릴 때부터 했다. 태권도 4단, 합기도 4단, 가라테 1단, 산타 킥복싱 1단. 총 10단 될 거다"라고 말했다.
이후 창고에서 돌연 고글을 쓰고 목장갑을 챙겨 마당에 나왔다. 그는 "마당에 있던 의자가 부서져 의자를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김민은 능숙하게 못질과 드릴, 전기톱까지 사용해가며 의자를 완성해나갔다.
이를 지켜보던 유리가 "서부 영화 같다"고 하자 전현무는 "이렇게 날것의 목공은 처음"이라며 감탄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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