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김다현, 그레코로만형 60kg급 동메달 결정전서 알비단에 석패

입력2026년 10월 01일(목) 20:16 최종수정2026년 10월 01일(목) 20:16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로고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레슬링 국가대표 김다현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아쉽게 메달을 놓쳤다.

김다현은 1일 일본 나고야 이나에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60kg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사자드 알리 무카스르 알비단(이라크)에게 4-6으로 패배했다.

이날 김다현은 16강에서 졸라만 샤르셴베코프(키르기스스탄)에게 0-9로 패배했고, 샤르셴베코프가 결승에 오르면서 패자부활전에 출전하게 됐다.

이후 패자부활전에서 아자트잔 아칠로프(투르크메니스탄)에서 12-1로 승리해 메달 결정전으로 향했다.

허나 동메달 결정전에서 1피리어드를 4-4 동점으로 마친 김다현은 2피리어드에서 2점을 허용하면서 경기를 패배하고 말았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이휘재, 오늘(6일) 부친상…모친상 후 3년만…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부친상을…
기사이미지
손흥민, 韓 축구 A매치 최다골 신기…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이 9-10월 A매치 4연전 마지막 경…
기사이미지
"역대 최대"…이창동→알폰소 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