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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현진 / 사진=Gettyimages 제공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 닷컴은 11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류현진의 최신 근황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류현진은 전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켈란 조브 정형외과의 닐 엘라트라체 박사를 찾아 여러 치료 방법을 논의했지만 뚜렷한 방식을 차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엘라트라체 박사는 류현진이 LA 다저스 소속이던 2015년 어깨 수술을 집도한 이 분야 전문가다.
치료 방법을 결정하지 못했기에 류현진의 다음 일정도 불확실하다. 류현진은 올해 이 증상으로만 두 차례 IL에 올랐다. 4월 18일 처음으로 IL에 올랐으며 28일 만에 복귀했지만 이달 3일 두 번째로 전력에서 제외됐다.
류현진은 올 시즌 6경기에 선발 등판해 2승 무패 평균자책점 5.33을 기록 중이다. 평균자책점과 피안타율(0.284)은 MLB 진출 후 가장 좋지 않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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