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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범 조권 / 사진=DB |
5일 Mnet 예능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박재범과 조권이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방송 일자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관계자는 "자세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박재범과 조권이 지난달 '스우파' 미션 게스트로 출연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남자 댄서들과 함께하는 미션에서 각각 특정팀으로 소속돼 미션을 치렀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트릿 댄스 크루를 찾기 위한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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