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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 캡처 |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4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앨런 시어러가 선정한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이주의 팀을 발표했다.
손흥민과 황희찬은 나란히 공격수 부문에 선정됐다. 손흥민은 3일 열린 아스톤빌라와의 경기에서 2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황희찬도 지난 2일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2골을 터뜨리며 승리의 주역이 됐다.
앞서 BBC 선정 이주의 팀에도 함께 이름을 올렸던 두 선수는, 시어러가 선정한 이주의 팀에도 함께 선정되며 활약을 인정받았다.
한편 시어러가 뽑은 이주의 팀에는 손흥민과 황희찬 외에도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필 포든, 베르나르두 실바(이상 맨체스터 시티), 압둘라예 두쿠레(에버턴), 마크 쿠쿠렐라(브라이튼), 그랜트 핸리(노리치시티), 디에고 요렌테(리즈), 세사르 아즈필리쿠에타(첼시), 팀 크룰(노리치시티)가 선정됐다. 감독에는 토마스 투헬 첼시 감독이 이름을 올렸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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