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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이삭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
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들국화 전인권' 2부로 꾸며져 가수 박완규, 임태경, 박기영, 핫펠트·한해, 홍이삭, 국악인 송소희가 대결을 펼쳤다.
이날 홍이삭은 버클리 음대 출신이라고 밝혔다. 그는 "버클리에 원서를 넣고 한 달의 시간이 있었다. 한 달 연습 후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박완규는 "크게 될 친구다. 이름이 마음이 든다. 제 아들 이름이 이삭"이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홍이삭은 출연 목표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포식자도 배가 부를 때가 있다. (포식자들 사이에서) 그 틈을 노려보겠다. 목표는 우승"이라며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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