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이삭 "한 달 만 버클리 음대 합격…목표는 우승"(불후의명곡) [TV캡처]

입력2021년 09월 04일(토) 18:34 최종수정2021년 09월 04일(토) 18:36
홍이삭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불후의 명곡' 홍이삭이 한 달 만에 버클리 음대에 합격했다고 고백했다.

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들국화 전인권' 2부로 꾸며져 가수 박완규, 임태경, 박기영, 핫펠트·한해, 홍이삭, 국악인 송소희가 대결을 펼쳤다.

이날 홍이삭은 버클리 음대 출신이라고 밝혔다. 그는 "버클리에 원서를 넣고 한 달의 시간이 있었다. 한 달 연습 후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박완규는 "크게 될 친구다. 이름이 마음이 든다. 제 아들 이름이 이삭"이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홍이삭은 출연 목표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포식자도 배가 부를 때가 있다. (포식자들 사이에서) 그 틈을 노려보겠다. 목표는 우승"이라며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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