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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
멩덴의 부인 다니엘은 23일 오후 2시 43분 광주광역시 한 여성병원에서 몸무게 4.14kg의 여아를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멩덴 부부는 아이의 이름을 에블린이라 지었다.
멩덴은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 너무 행복하고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게 돼 정말 행복하다"면서 "출산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준 구단에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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