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크러쉬 조이 / 사진=DB |
23일 소속사 피네이션 측은 스포츠투데이에 "크러쉬와 조이의 열애설을 확인 중이다. 확인되는 대로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이날 스포츠조선은 크러쉬와 조이가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5월 크러쉬의 곡 '자나깨나'로 호흡을 맞추면서 친분을 유지하다가 연인이 됐다. 이들은 반려견이라는 공통점으로 소박하고 평범한 데이트를 하고 있다고.
크러쉬는 1992년 생으로 곡 '오아시스' '뷰티풀' 등을 발표했다. 조이는 1996년 생으로 2014년 레드벨벳으로 데뷔해 '덤덤' '피카부' '빨간 맛' 등을 발표했다. 최근 '퀸덤'으로 컴백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