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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Gettyimages 제공 |
21일 일본 매체 NHK에 따르면 대회 조직위원회는 "도쿄 패럴림픽과 관련해 15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해외에서 입국해 선수촌에 입촌하지 않은 선수 1명을 포함해 대회 관계자, 외주업체 직원 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12일부터 이날까지 대회 조직위가 발표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01명이 됐다.
대회 개막 3일을 앞두고 있지만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늘어나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편 지난 8일 막을 내린 도쿄 올림픽에서는 547명의 확진자가 나온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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