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임성진 '오른쪽이 비었구나'

입력2021년 08월 20일(금) 16:58 최종수정2021년 08월 20일(금) 16:58
[의정부(경기)=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2021 KOVO컵 프로배구대회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서울 우리카드 위비 준결승 경기가 20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 체육관에서 열렸다.

한국전력 임성진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2021.08.20.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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