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배우 박해진 /더블유엠컴퍼니 제공 |
지난 18일 박해진 소속사에 의하면 박해진은 최근 강남 구룡마을 독거노인들을 위해 인근 노인복지센터에 1억 원을 기부했다.
박해진은 지난 연말에도 구룡마을의 독거노인들을 직접 찾아가 연탄 배달 봉사를 했다. 이달 말에도 같은 곳에서 또 한 번 연탄 배달 봉사를 펼칠 예정이다.
이외에도 박해진은 지난 달 자신의 고향인 부산 수해 피해자들에게 1억 원을 기부했다. 세월호 참사 때는 유니세프를 통해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꾸준히 선행의 본보기가 되어왔다.
박해진의 소속사 관계자는 "매년 선행을 베풀고 나눌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박해진 씨는 오히려 정말 감사하고 있다"며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박해진 씨의 따뜻한 마음이 조금이라도 전달될 수 있길 바란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006년 KBS2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로 데뷔한 박해진은 현재 OCN 토요드라마 '나쁜 녀석들'에 출연 중이다.
김미현 기자 dodobobo@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