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박스오피스 / 사진=영화 프리즌 이스케이프 포스터 |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프리즌 이스케이프'는 18일 하루 동안 5714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7만3529명을 기록했다.
'프리즌 이스케이프'는 인권 운동가 팀(다니엘 래드클리프)과 스티븐(다니엘 웨버)이 억울한 판결로 투옥되며 탈출을 결심한 이야기다. 두 사람이 탈출을 하기 위해 열어야 하는 강철 문은 15개, 이들은 나무조각으로 열쇠를 만들기 시작하고 목숨을 건 단 한 번의 기회를 노린다.
2위를 차지한 '더 플랫폼'은 2684명을 동원해 3만2455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했다. 3위인 '콜 오브 와일드'는 2542명을 불러 보아 2만2415명의 누적관객수를 보유하고 있다.
4위인 '레이디 데이 인 뉴욕'은 일일 관객수 1928명, 누적관객수 7만5882명이다. 5위를 차지한 '톰보이'는 1623명의 일일 관객수로 1만6157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총 일일 관객수는 2만5854명으로 2만 명대의 벽을 넘지 못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