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세먼지 민감군 주의보 "호흡기·심혈관 질환자 외출 자제"

입력2018년 01월 16일(화) 09:30 최종수정2018년 01월 16일(화) 09:51
초미세먼지 / 사진=아시아경제 DB

[스포츠투데이 이채윤 기자] 서울시가 16일 오전 8시를 기해 초미세먼지 민감군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민감군 주의보는 초미세먼지 시간 평균 농도가 75㎍/㎥ 이상으로 2시간 지속될 때 발령된다.

민감군 주의보가 발령되면 호흡기나 심혈관질환이 있는 시민과 노약자, 어린이 등은 외출을 자제해야 한다.

서울시는 "실외 활동이나 외출 시에는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서울시는 시민들에게 문자서비스,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 모바일서울 앱, 대기오염 전광판 등을 통해 '민감군주의보' 알림과 함께 시민행동요령을 제공하고 있다.




이채윤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이정재·정우성, 30년 청담부부 균열인가……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연예계 대표 절친이자 사…
기사이미지
스타 2세, 너도나도 연예계 뛰어든…
기사이미지
액션 배우 故 김현이, 지난 여름 별…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액션 배우 고(故) 김현이가 세상을 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