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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대표 서민)은 29일 "당일 오후 7시부터 '도타2'의 프로팀 육성대회 '넥슨 스폰서십 리그 시즌1'의 4강전을 곰TV 강남 스튜디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넥슨 스폰서십 리그'는 국내 프로팀 발굴 및 양성을 취지로 마련된 총 3억 원 규모의 '도타 2' e스포츠 대회로, 우승팀에게는 최대 1억 원의 후원금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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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4강전은 지난 '스타터 리그' 우승 및 준우승 팀인 '에프엑스오픈'과 '엠브이피핫식스'를 포함해 '스타테일' '언더레이티즈' 등 실력파 네 팀의 대결로 꾸며질 예정이다.
경기는 기존 토너먼트 룰에 패자부활전이 추가된 '더블 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3판 2선승제)'방식으로 치러진다.
한편 이번 4강전 모든 경기는 '곰TV' '다음tv팟' '아프리카TV' '티빙' '푹' 등 각종 온라인 및 모바일 매체를 통해 생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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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준 인턴기자 zelra@hanmail.net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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