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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석, 이광수 / 사진=DB |
4일 유튜브 채널 '뜬뜬 DdeunDdeun'에는 '121번째 계모임 참석자'라는 선공개 영상이 게재됐다.
유재석은 tvN '식스센스: B사이드'에 출연 중인 송은이, 고경표, 비비와 함께 대화를 나누던 중, 최근 이광수가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시작한 것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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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튜브 뜬뜬 DdeunDdeun |
그는 "광수가 (버블을) 하는 걸 소식은 듣고 있는데 광수한테 돈 5000원씩 쓸 수 없다"고 밝혔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5000원 쓸 수 없다는 게 웃기다" "애착인형 이광수 버블했다는 소식에 놀릴 준비 중" "이광수 다시 한번 불러달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광수는 지난 1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시작했다. 그는 남다른 소통량으로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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