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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약 사이다' 피의자 할머니 거짓말탐지기 조사. 사진=JTBC 뉴스화면 캡처 |
검찰은 '농약 사이다' 사건 피해 할머니 B씨가 지난 10일 병원에서 퇴원함에 따라 참고인 조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농약사이다 사건 피해자 6명 중 3명이 의식을 회복해 모두 상주시 공성면 금계1리 집으로 돌아갔다.
앞서 검찰은 지난 7일 거짓말 탐지기 검사와 행동 및 심리 분석 조사 결과 '농약 사이다' 피의자 A씨의 진술이 허위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피의자 A씨는 여전히 범행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
차지수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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