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약사이다 피해자 의식 회복..범행 부인하는 피의자 [스포츠투데이]

입력2015년 08월 11일(화) 17:13 최종수정2015년 08월 11일(화) 18:05
'농약 사이다' 피의자 할머니 거짓말탐지기 조사. 사진=JTBC 뉴스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차지수 기자] 상주지청은 '농약 사이다' 사건 피의자 A씨(82)를 오는 15일까지 살인혐의로 구속기소할 방침이다.

검찰은 '농약 사이다' 사건 피해 할머니 B씨가 지난 10일 병원에서 퇴원함에 따라 참고인 조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농약사이다 사건 피해자 6명 중 3명이 의식을 회복해 모두 상주시 공성면 금계1리 집으로 돌아갔다.


앞서 검찰은 지난 7일 거짓말 탐지기 검사와 행동 및 심리 분석 조사 결과 '농약 사이다' 피의자 A씨의 진술이 허위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피의자 A씨는 여전히 범행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


차지수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유승호·임세주 "과거 연인 사이였지만 지금…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6년 장기 열애설의 주인공…
기사이미지
라붐 출신 유정, 12월 금융맨과 백…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유정이 결혼한다. …
기사이미지
양치승, 사기 피해금 총 20억이었다…
기사이미지
'나랏말싸미' 조철현 감독, 암투병 중 별세…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조철현 감독이 세상을 떠…
기사이미지
김지원 "공백기면 손톱 물어뜯으며…
기사이미지
손흥민, 韓 축구 A매치 최다골 신기…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이 9-10월 A매치 4연전 마지막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