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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풋볼데이'/NHN블랙픽 제공 |
'풋볼데이'는 한국프로축구연맹과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K리그 1부와 2부 구단 소속 선수의 초상권과 성명권 등을 모두 확보했다. 유저들은 이로써 K리거를 기용해 마음껏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NHN블랙픽은 우선 1부 리그인 K리그 클래식에 속한 12개 팀 약 280명의 선수들을 선보인다. 이에 따라 전북 현대 이동국, 울산 현대 김신욱, 수원 삼성 정성룡 등이 등장하게 됐다.
'풋볼데이'의 자체 시스템은 또 선수 능력치에 대한 데이터 작업을 별도로 진행한다. 게이머들은 단순한 양적 추가가 아닌 정교한 데이터 기반의 전략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은 이와 함께 오는 16일까지 'K리그 스페셜 매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전북·울산의 '자동차 더비', 서울·수원의 '슈퍼 매치' 등을 즐길 수 있다.
'K리그 스페셜 매치'의 참가자들은 GP(게임머니) 및 기부증명서, 아드레날린 등의 아이템을 푸짐하게 제공받는다.
한편, 이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장용준 기자 zelra@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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