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왼쪽), 켈리 로르바흐 / 영화 '위대한 개츠비' 스틸컷, 켈리 로르바흐 인스타그램 |
미국 연예 매체 저스트 자르드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39)가 여자친구 켈리 로르바흐(24)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개최하는 기부 행사에 등장했다"고 23일 보도했다. 이날 레오나르도 디카프로오와 켈리 로르바흐는 다정하게 손 잡고 걸으며 애정을 과시했다.
이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기부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되는 행사로 프랑스 세인트 토파즈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는 켈리 로르바흐뿐만 아니라 케이트 허드슨, 올랜도 블룸, 나오미 켐벨 등 다수의 유명 배우들이 초대됐다.
최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환경보호를 위해 환경보호 단체 '아마존 워치'를 비롯한 다수의 단체에 총 1500만 달러(한화 약 171억원)를 기부했다. 또 1998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재단'을 설립해 환경 문제에 큰 관심을 가져왔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재단'은 환경보호와 멸종 위기종 보호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에 열린 기부 행사도 그 일환이다.
김수진 인턴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