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찬홈 다음 주 후반 영향, 6일부터 장마전선도 북상 [스포츠투데이]

입력2015년 07월 05일(일) 14:47 최종수정2015년 07월 05일(일)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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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손화신 기자] 태풍과 장마전선이 북상 중이다.

5일 오후 늦게부터는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서울 등 중부와 경북 곳곳에 소나기 오는 곳이 있겠다.


6일부터는 장마전선이 북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6일 밤 제주도를 시작으로 7일은 전국에서 장맛비가 오겠다. 충청과 남부지방은 수요일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5일인 오늘 괌 부근 해상에선 11호 태풍 낭카가 또 발생했고, 현재 9호 태풍 찬홈과 10호 태풍 린파 역시 각각 북상하고 있다.

태풍 진로는 유동적이며 9호 태풍 찬홈은 다음 주 후반에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


손화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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