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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스파이어'/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 |
'웨이브모드'는 FPS와 AOS 장르가 결합된 신개념 시스템이다. 2개의 진영으로 게임이 진행되며 상대의 베이스캠프를 먼저 파괴하는 쪽이 승리하게 된다.
캐릭터 클래스는 총 9개가 준비됐다. '팬서'는 박격포를 사용해 원거리 공격을 할 수 있으며 '데몰리션'은 건물 폭파, '매딕'은 치료의 기술을 가졌다.
'크로스파이어'는 또 새 캐릭터 'SWAT-Elite' 'ULP-X', 그리고 신무기 'Remington870' ' SCAR Light' 등을 함께 추가했다.
이 게임은 이와 함께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를 연다. 유저들은 매일 웨이브모드를 한 판 이상 플레이하는 등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강화보석, 캐시 등 다양한 상품을 지급받는다.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의 정수영 '크로스파이어' 사업팀장은 "오픈 이후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였다"며 "게이머들이 더욱 강화된 재미를 체감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장용준 기자 zelra@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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