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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서희, 故 최불암 / 사진=DB |
장서희는 31일 SNS에 "최불암 선생님. 명복을 빈다"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
그러면서 "근 몇 년 동안 훌륭하신 선배님들이 떠나가시니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하얀 국화꽃 한 송이 사진을 게시했다.
고 최불암은 지난 29일 서울 강서구 소재 병원에서 향년 87세로 눈을 감았다. 장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으로 엄수되며, 발인은 오는 11월 2일이다. 이후 장례 미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고인은 드라마 '수사반장' '전원일기'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하며 '국민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정부는 고인이 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며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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