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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
'MMA2026(2026 멜론뮤직어워드)'의 본상 시상 부문 투표에 돌입한다.
카카오엔터는 오는 30일부터 '글로벌 TOP10' 부문 투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내 팬들은 뮤직플랫폼 멜론에서, 해외 팬들은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 베리즈(Berriz)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올해 새로 신설된 '글로벌 TOP10'은 MMA2026의 주요 본상 중 하나로, 멜론의 'Global-K Chart' 집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해당 차트는 텐센트뮤직(중국), 라인뮤직(일본) 등 아시아 대표 음원 플랫폼의 스트리밍 및 팬 활동 지표를 통합 반영해 글로벌 K팝 동향을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투표는 오는 11월 13일까지 진행되며, 팬들은 베리즈 'K팝 스퀘어' 커뮤니티에서 후보 아티스트 중 응원하는 팀에게 하루 1회 투표할 수 있다.
투표 참여 팬들을 위한 현장 초대권 증정 프로모션도 함께 펼쳐진다. 10월 30일부터 11월 7일까지 베리즈에서 투표를 완료한 후 지정 해시태그(#Berriz #GlobalTOP10)와 함께 X(구 트위터)에 인증글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매일 4명씩, 총 36명에게 MMA2026 현장 관람 티켓이 주어진다. 아울러 29일까지 베리즈 K팝 스퀘어 내 'MMA2026' 게시판에 응원글을 남긴 팬 중 20명을 추첨해 초대권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또한, 투표를 완료하면 베리즈 내 디지털 아카이빙 서비스 '마이캐비닛' MMA2026 투표 인증 스티커를 받아 나만의 캐비닛을 꾸밀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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