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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혁 / 사진=DB |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한 달간 집계한 라이징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9145만 4326개를 분석하여 소비자 행동 기반의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 지수를 도출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9월 브랜드 빅데이터 9758만 2335개 대비 6.28% 감소한 수치다.
1위를 차지한 이준혁 브랜드는 참여지수 27만 780, 미디어지수 70만 2138, 소통지수 70만 3500, 커뮤니티지수 15만 7823을 기록하며 총 브랜드평판지수 183만 4241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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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경호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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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강 / 사진=DB |
2위에 오른 윤경호 브랜드는 참여지수 14만 1107, 미디어지수 47만 3906, 소통지수 52만 140, 커뮤니티지수 67만 9505로 브랜드평판지수 181만 4657을 형성했다. 이어 3위를 기록한 송강 브랜드는 참여지수 28만 5988, 미디어지수 63만 4412, 소통지수 55만 6201, 커뮤니티지수 33만 1636을 보이며 총점 180만 8237로 톱3에 랭크됐다.
뒤이어 4위는 이준영, 5위에는 서강준이 이름을 올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라이징 배우 1위를 차지한 이준혁 브랜드는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로 소비자 관심을 모았다"라며 "2위를 기록한 윤경호 브랜드는 단역이지만 주연 같은 팬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있다. 3위를 기록한 송강 브랜드는 '포핸즈'로 대세 배우가 됐다"고 분석했다.
이어 "4위 이준영 브랜드는 군복무 중이지만 '포핸즈'로 사랑을 받았으며, 5위 서강준 브랜드는 '너 말고 다른 연애'로 소비자들과 만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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