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게 잘 살게요" 58세 김형진, 품절남 됐다…미모의 신부 공개 [스타엿보기]

입력2026년 10월 22일(목) 08:40 최종수정2026년 10월 22일(목) 08:42
김형진 결혼 / 사진=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코미디언 김형진이 결혼식 현장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김형진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열심히 예쁘게 잘 살겠다.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는 글과 결혼식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본식 현장이 담겼다. 김형진이 신부 손을 꼭 잡은 채 환하게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형진은 지난 18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한편, 1968년 3월생으로 올해 만 58세인 김형진은 MBC 공채 2기 코미디언 출신이다. 1993년 인기 코미디 프로그램 '웃으면 복이와요'의 코너 '트로이카 탕! 탕! 탕!'에서 활약했다. '청춘행진곡' '테마게임' '딩동댕 유치원' 등 다수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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