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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면 뭐하니 사진=MBC 캡처 |
17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95 서울가요제 2차 예선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은 "다 함께 가고 싶을 정도로 너무 좋은 분들이 많았다.예선에 합격하신 분들은 서울가요제에 함께 하신다"고 말했다.
이어 "실제로 80년도에 국제가요제가 있었다. 이게 잘 되면 국제가요제도 한번"이라고 귀띔했다.
하하가 "우리 별이 '주부가요제'가 있으면 나가고 싶다더라"고 얘기했다. 이에 유재석이 말을 자르자 하하는 "내 마누라 왜"라고 발끈했다.
유재석은 "두 분이 뭘 많이 하더라. 그럼 하하가 쉬셔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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