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 지난 4일 부친상 비보

입력2026년 10월 07일(수) 13:49 최종수정2026년 10월 07일(수) 13:49
김선영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김선영이 최근 부친상을 당했다.

7일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김선영의 부친은 지난 4일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경상북도 영덕군의 한 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6일 엄수됐다.

김선영은 1995년 연극 '연극이 끝난 후에'로 데뷔해 연극, 영화, 드라마 등 다방면으로 활약해왔다. 2015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눈도장을 찍은 뒤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동백꽃 필 무렵' '사랑의 불시착' '오! 삼광빌라!' '정숙한 세일즈' '중증외상센터' '미지의 서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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