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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석 / 사진=DB |
6일 SBS '틈만나면,' 관계자에 따르면 유재석은 이날 채수빈, 신승호와 함께 '틈만나면,' 재촬영을 진행했다.
앞서 유재석은 지난달 22일 서울 종로 인근에서 채수빈, 신승호와 함께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고열의 감기 몸살을 호소하며 녹화가 중단됐다. 당시 그는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촬영 현장에 나왔지만 녹화는 끝내 무산됐다.
소속사 안테나 측은 "감기 몸살로 인한 일시적인 고열 증세로 부득이하게 녹화를 취소하게 됐다"며 "회복에 집중하고 있으며, 관계자분들께 양해를 구하고 재촬영 일정을 조율한 상황"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유재석이 배우 유연석과 함께 '투유 MC'로 활약 중인 SBS '틈만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매주 '틈친구'와 함께 게임을 진행하며 예측불가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배우 유재명과 이선빈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6일 방송에서는 유재석이 "어제 야외촬영을 갔다 왔다"며 "월화수목금이 모두 다 야외촬영이다"라고 야외촬영만으로 일주일을 채우고 있는 자신의 스케줄을 공개한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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