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김대호 SNS |
25일 김대호는 자신의 SNS에 "노 제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추석을 맞아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담겼다. 야외 테이블 위에는 흔한 차례상이 아닌 소주와 조개찜, 고기, 회덮밥 등 일상적인 외식 메뉴가 올라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대호의 말처럼 전통적인 제사 준비의 번거로움을 덜겠다는 명절 문화 타파 의지가 드러났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노 제사로 매력 어필" "노 제사를 특히 강조. 곧 결혼하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