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잠실·인천 경기 우천 취소…추후 편성 예정

입력2026년 09월 25일(금) 15:31 최종수정2026년 09월 25일(금) 16:14
SSG랜더스필드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수도권에 내린 비로 인해 프로야구 잠실, 인천 경기가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5일 오후 5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이어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삼성 라이온즈-SSG 랜더스의 경기도 비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날 수도권에는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결국 경기가 개최되지 못했다.

취소된 경기는 추수 편성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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