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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4 캡처 |
25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장한별, 조째즈와 의령으로 떠났다.
첫 번째 맛집으로 향하는 차안에서 조째즈는 당기는 음식으로 "아침이니까 가볍게 제육"이라고 답했다. 평소에도 아내가 아침부터 제육 반찬을 해준다고.
일상이라는 듯 말하는 조째즈에, 전현무와 장한별은 "잘 차려 주신다" "아내분이 예쁘시기도 하지만 조째즈를 너무 사랑한다"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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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째즈와 미모의 아내는 여전히 신혼 같은 결혼생활 5년 차였다.
이때 전현무는 "만나자마자 (아내가) 조째즈의 배를 만졌다고 하더라"면서 범상치 않았던 스킨십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조째즈의 배를 의령 솥바위처럼 생각한 것 아니냐고 농담했다.
이에 조째즈는 "지금은 공복이라 안 나와있는 것"이라며 능청스럽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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