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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
대한축구협회는 "9월과 10일 국내에서 열리는 한국 축구대표팀 친선경기 4연전의 입장권을 오는 15일부터 순차적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친선 4연전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첫 A매치이자, 모레노 임시 감독의 한국 사령탑 데뷔 무대로 관심을 모은다.
한국은 오는 24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 2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 10월 2일 오후 8시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베네수엘라, 6일 오후 8시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차례로 맞붙는다.
이번 4연전의 입장권은 대한축구협회 온라인 판매 사이트(PlayKFA)를 통해 판매되며 일부 좌석은 하나은행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하나원큐'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네 경기 모두 일반예매에 하루 앞서 PlayKFA VIP 회원을 대상으로 선예매가 진행된다. VIP 회원 중 '더 레드' 등급은 오후 7시부터, '블랙' 등급은 오후 8시부터 구매할 수 있다.
에콰도르전은 15일 선예매에 이어 16일 오후 7시부터 일반예매가 시작된다. 우루과이전은 17일 선예매, 18일 오후 7시 일반예매가 진행된다. 베네수엘라전은 20일 선예매 후 21일 오후 7시부터 일반예매가 시작되며, 우즈베키스탄전은 22일 선예매, 23일 오후 7시 일반예매가 진행된다.
경기별 좌석 위치와 가격 등 입장권 판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한축구협회 공식 SNS와 PlayKF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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