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앤팀 / 사진=팽현준 기자 |
앤팀(의주 (EJ), 후마 (FUMA), 케이 (K), 니콜라스 (NICHOLAS), 유마 (YUMA), 조 (JO), 하루아 (HARUA), 타키 (TAKI), 마키 (MAKI))은 8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서 한국 미니 2집 '마크 온 미(Mark on Me)'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앤팀은 '하이브 최초 현지화 그룹'이다. 의주는 "그런 타이틀을 얻게 돼서 너무 영광이다. 그 타이틀에 걸맞게 저희만이 할 수 있는 새로운 음악을 하려고 정말 많이 노력했다. K팝 팬분들이 기대해주시는 음악과 저희가 보여드릴 수 있는 음악, 그 간극을 줄이기 위해서 일단 여러 가지 장르의 음악들을 하면서 앤팀에게 어울리는 음악과 퍼포먼스 스타일을 찾고 거기서 어떻게 더 앤팀의 매력을 극대화해서 보여드릴 수 있을지 매 활동마다 연구하면서 활동해왔다"고 말했다.
이번 앨범 수록곡 '굿 보이'에는 조니 골드스타인, 하이브 방시혁 의장, 슈프림 보이, 히스 노이즈, 신예 그룹 코르티스가 힘을 더해 관심을 모았다.
후마는 "'굿 보이' 처음 들었을 때 저희 앤팀이 하고 싶었던 힙합 느낌이 많이 들었기 때문에 멤버들과 함께 텐션이 올라갔다. 타이틀곡 '마크 온 미'에서는 뮤지컬처럼 감정 표현을 했다고 한다면 '굿 보이'에서는 칼군무를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어 의주는 "'굿 보이'를 처음 들었을 때, 멤버들과 같이 들었을 때 너무 소년다운 곡이고 앤팀에게 잘 어울리는 에너지를 가진 곡이라고 생각했다. 코르티스 멤버분들과 많은 분들께서 이 곡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주셔서 좋은 곡이 나온 것 같다. 앞으로도 좋은 기회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협업을 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