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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SG 랜더스 제공 |
SSG는 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를 앞두고 전 좌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날 SSG랜더스필드의 2만 3000석 입장권은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모두 판매됐다.
올 시즌 17번째 매진이다. 앞서 SSG는 3월 KIA 타이거즈와 개막 2연전을 시작으로 5월 롯데 자이언츠와의 3연전과 NC 다이노스전, LG 트윈스와의 3연전, 6월 한화 이글스와의 2연전, 7월 삼성 라이온즈전, KIA 타이거즈와의 4연전에서 만원 관중을 기록했다.
특히 이날은 김성현 플레잉코치의 은퇴식이 열려 많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김성현은 이날 은퇴식을 통해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지도자로서 제2의 야구 인생을 시작한다.
SSG 팬들은 김성현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고, 전 좌석 매진으로 뜨거운 성원을 보냈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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