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윤·김승윤 배우 부부 된다, 작품으로 만나 10월 결혼

입력2026년 08월 25일(화) 09:18 최종수정2026년 08월 25일(화) 09:24
사진=DB, 김승윤 SNS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배우 장동윤과 김승윤이 부부가 된다.

25일 장동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10월 결혼한다.

두 사람은 양가 가족들과 함께 조용히 치를 예정이다. 이들은 배우라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인연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장동윤은 '학교 2017' '조선로코 녹두전' '오아시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김승윤은 2019년 장동윤이 주연을 맡은 KBS2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김승윤은 장동윤이 연출한 영화 '누룩'에도 주연으로 출연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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