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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SG 랜더스 제공 |
SSG 랜더스는 "오는 9월 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김성현 플레잉코치의 은퇴식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SSG는 김성현 플레잉코치가 원클럽맨으로서 주전 유격수를 거쳐 내야 유틸리티 역할로 2018년과 2022년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공로를 높이 사 이번 은퇴식 진행을 결정했다.
김성현 플레잉코치는 광주제일고를 졸업하고 2006년 2차 3라운드 전체 20순위로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원클럽맨으로 통산 1622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8, 1149안타, 46홈런, 456타점, 559득점, 49도루를 기록했다.
한편 김성현 플레잉코치 은퇴식의 세부 행사 내용 등은 추후 별도 안내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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