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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기행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
1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후 12시 01분 기준 영화 '경주기행'이 개봉을 일주일 앞두고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올랐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을 담은 영화다. 배우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 변요한이 출연한다.
개봉 일주일 전 '경주기행'은 한국영화 전체 예매율 23.6%로 1위에 등극했다. '오케이 마담2' 21.8%으로 2위,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11.4%로 3위다.
'경주기행'은 오는 8월 26일(수) 개봉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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