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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틈만나면 방송 캡처 |
12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시즌 5 첫 회는 전국 가구 기준 3.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4월 14일, 시즌 4 마지막 회 시청률인 4.2%에 비해 0.8%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첫 게스트인 황정민, 정호연의 만남이 그려졌다.
특히 황정민은 최근 A씨의 사생활 폭로로 논란에 오른 상황. 앞서 A씨는 메시지 및 녹취록을 공개하며 황정민의 사생활을 폭로했다. 황정민 측은 A씨가 스토킹 피의자라며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A씨는 이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 방송일인 11일 결심공판이 진행되기도 했다.
황정민은 밝은 모습으로 '틈만 나면,'에 등장해 자신이 출연한 영화 '호프'를 홍보하는 모습을 보였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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