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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리사 SNS |
5일 리사는 자신의 SNS에 "민이 간 지 벌써 1년..."이라며 고인과의 추억이 가득한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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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리사는 "많이 많이 보고 싶어. 내 천사 친구. 그곳에서 편하게 잘 지내고 있길. 언제나 사랑해"라는 추모의 글을 남겼다.
리사뿐 아니라, 이날 이민의 생전 소속사였던 브랜뉴뮤직의 대표 라이머와 애즈원 멤버 크리스탈 등도 고인을 추모했다. 라이머는 "민영이의 아름다운 미소와 목소리를 잊지 말고 기억해달라"며 이민, 크리스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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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고 이민은 지난해 8월 5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6세.
고인은 생전 여성 듀오 애즈원 멤버로 활동하며 'Day By Day' '원하고 원망하죠' '천만에요'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받았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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