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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최애의 사원 포스터 / 사진=tvN 제공 |
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전국 유료 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 4.226%를 기록했다.
전작 '내일도 출근!'의 첫 방송 시청률(4.8%)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치지만, 월화극 대전 속에서 4%대 안정적인 출발선을 끊었다.
작품은 라이징 청춘 배우 김혜준, 강훈, 차우민이 주연을 맡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시리즈로 강렬한 존재감을 입증한 배우 김혜준이 주인공 남다름 역을 맡아 첫 회부터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꽃선비 열애사' 등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강훈과 '약한영웅 Class 1' '밤이 되었습니다' '스터디그룹' 등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차우민이 합류해 삼각 로맨스를 예고했다.
한편 '최애의 사원'(극본 이영, 김지안·연출 박지현 정다형)은 최애를 만나기 위해 최애의 사원이 된 신입사원 남다름(김혜준)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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