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선영, 김무열·류승룡·오정세 식구 되나…"논의 중" [공식입장]

입력2026년 07월 10일(금) 10:06 최종수정2026년 07월 10일(금) 10:10
곽선영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곽선영이 프레인TPC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곽선영이 프레인TPC로 이적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프레인TPC 측은 스포츠투데이에 "곽선영과 전속계약을 논의 중인 것은 맞지만 최종적으로 정리된 바 없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곽선영은 2006년 뮤지컬 '달고나'로 데뷔해 '노트르담 드 파리' '빨래' '글루미데이' '러브레터' '사의 찬미' 등 다수의 무대에서 활약했다. 이후 안방극장과 스크린으로 영역을 넓혀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1·2' '무빙' '크래시' '허수아비', 영화 '침범' '로비' 등 다양한 작품에서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곽선영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차기작 '크래시2 : 분노의 도로'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한편 곽선영이 새로운 둥지로 논의 중인 프레인TPC에는 김무열, 류승룡, 박용우, 박진주, 박형수, 백현진, 오정세, 윤승아, 이준, 하서윤 등이 속해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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