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실 웃으며 "아내에 카프킥 날렸다"…남편 발언에 일동 충격(이혼숙려캠프) [텔리뷰]

입력2026년 07월 10일(금) 06:20 최종수정2026년 07월 09일(목) 23:14
이혼숙려캠프 / 사진=JT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이혼숙려캠프' 남편의 발언에 모두가 경악했다.

9일 방송된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진실공방 부부'의 마지막 가사조사와 상담 과정이 그려졌다.

남편은 과거 아내에게 폭행까지 일삼았다. 그는 "카프킥을 날렸다"며 웃으면서 얘기해 충격을 안겼다. 공개된 사진엔 아내의 다리가 피멍투성이가 된 모습이 담겼다.

서장훈은 "외도는 나중 문제다. 아이를 사랑하는데 아이 엄마를 패는 게 말이 되냐"며 "세상에서 가장 찌질한 사람"이라고 맹비난했다.

남편은 아들의 신고로 경찰서까지 다녀왔다. 그러나 아내가 처벌을 원치 않는다며 사태를 마무리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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