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유혜정 딸 서규원, 어느덧 26세…퇴근 후 데이트(특종세상) [TV캡처]

입력2026년 07월 09일(목) 21:59 최종수정2026년 07월 09일(목) 22:00
특종세상 / 사진=MBN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특종세상' 유혜정과 서규원의 끈끈한 관계가 조명됐다.

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90년대 청춘스타 배우 유혜정, 서규원 모녀가 출연했다.

유혜정은 26세 딸 서규원이 퇴근하자 함께 만나 데이트를 했다. 두 사람은 츄러스를 먹고 단팥죽을 포장하는 등 소소한 행복을 즐겼다.

서규원은 할머니를 위해 유행하는 음식을 다 사다 드렸다. 그는 바쁜 서혜정을 대신해 할머니 손에서 자라 관계가 남달랐다.

서혜정은 "딸은 어렸을 때도 늘 밝았다. 진짜 순둥이처럼 컸다"며 "세 사람이 서로를 걱정하면서 굴러가는 게 너무 예쁘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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