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WKBL 제공 |
WKBL 퓨처스리그는 출전 기회가 적은 저연차 및 신인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하고 미래의 스타를 발굴하기 위해 2004년부터 이어져 온 대회다.
지난해부터는 일본, 몽골, 싱가포르 등 해외 팀들을 초청하며 단순한 2군 리그를 넘어 국제 대회 형식으로 확대됐고, 올해 역시 국내외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이번 대회에는 WKBL 6개 구단을 비롯해 총 4개국 10개 팀이 참가한다. 지난해 준우승을 차지한 일본 대학 선발팀(JUBF)이 2년 연속 출전하며, 2025-2026 일본 W리그 퓨처 정규리그 3위를 기록한 프레스티지 인터네셔널 아란마레도 처음으로 한국 무대를 밟는다.
여기에 호주 빅토리아주 선발팀과 베트남 국가대표팀까지 참가를 확정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모든 경기가 무료 입장으로 진행된다. 세부 경기 일정과 참가 선수 명단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