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케이, 10살 연하 日댄서 우와와 파리 데이트 포착…사실상 공개열애

입력2026년 06월 26일(금) 12:27 최종수정2026년 06월 26일(금) 12:30
식케이, 우와 / 사진=패스트페이퍼 공식 SNS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한국인 래퍼 식케이와 일본인 댄서 우와의 투샷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25일 디지털 매거진 패스트페이퍼는 공식 채널에 '2027 SS쇼에 등장한 식케이와 우와 커플'이란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 기간 중 한 브랜드쇼에 참석한 식케이와 우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어깨동무를 하거나 머리를 기대는 등 다정한 밀착 스킨십을 선보이며 주변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두 사람을 둘러싼 열애설이 제기됐으나 양측은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일정에 함께 하거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스킨십이 포착되면서 사실상 열애를 인정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한편 식케이는 지난해 1월 "마약 투약 사실을 자수하며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법원은 자수와 반성 태도 등을 참작해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으며, 2심에서도 원심의 판결이 유지됐다.

식케이보다 10살 연하인 일본인 댄서 우와는 지난해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파이터'에 일본 댄스 크루 '오죠갱' 소속으로 출연해 국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현재는 tvN '킬 잇'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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