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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효림 SNS |
25일 서효림은 자신의 SNS에 "내가 이렇게 김치를 좋아했었나 싶을 정도로 맛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직접 만든 김치를 맛보는 서효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보고싶다…. 사무치게 그립다… 그 손 맛이. 듣고싶다…. 찰지던 그 욕마저도"라며 "엄마 잘 해낼게요. 지켜봐주세요"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김수미김치"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특히 한 지인이 "언니 김치 궁금하다"라고 댓글을 달자, 서효림은 "다음주부터 판매된다"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故 김수미의 김치 브랜드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엿볼 수 있다.
한편 故 김수미는 지난 2024년 10월 향년 75세로 세상을 떠났다. 서효림은 김수미 아들이자 나팔꽃F&B 대표 정명호와 2019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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