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최준용-손성빈, 승리 지켜낸 배터리

입력2026년 06월 17일(수) 21:54 최종수정2026년 06월 17일(수) 21:54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 롯데가 2-1로 승리했다. 롯데 마무리 최준용과 포수 손성빈이 기뻐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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