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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홉 / 사진=F&F엔터테인먼트 |
아홉은 13일 오후 부산 부산진구 서면 젊음의 거리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의 선공개 디지털 싱글 'Sugar High(슈가 하이)' 발매 기념 스페셜 버스킹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미니 3집의 선공개곡 'Sugar High' 발매를 기념해 마련된 이벤트다. 특히 아홉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도전하는 길거리 버스킹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더한다.
이날 멤버들은 중독성 강한 신곡 무대는 물론, 그동안 큰 사랑을 받은 대표곡까지 알차게 구성해 한여름의 열기를 뜨겁게 달군다.
게릴라 홍보에도 나선다. 버스킹에 앞서 멤버들은 서면 곳곳을 누비며 부산 시민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펼칠 예정이다.
아홉의 버스킹은 오늘(13일) 오후 4시 30분 부산 부산진구 서면 젊음의 거리에서 열린다.
한편, 아홉은 오는 7월 세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아홉의 컴백은 지난해 11월 발매한 미니 2집 'The Passage(더 패시지)'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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